개인정보 유출 사건
국내외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최근 보도순으로 모았습니다.
머니투데이 해킹으로 동행미디어 시대 구독자 정보 526건 유출
526피해: 구독자 개인정보 526건
머니투데이 해킹의 영향으로 개인정보 처리 업무를 위탁한 동행미디어 시대의 구독자 개인정보 526건이 유출됐다. 동행미디어 시대는 2026년 10월 30일 공식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시했다.
데일리시큐 기사 보기 ↗GS건설 아파트 커뮤니티 시스템 해킹으로 입주민 정보 유출
피해: 일부 아파트 입주민의 이름·주소·연락처·거주유형
GS건설의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 예약·관리 시스템이 해킹돼 일부 입주민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유출 정보에는 이름, 주소, 연락처와 거주유형이 포함됐다. GS건설은 피해 규모를 확인하고 있다.
관련 보도 15건 →머니투데이 정책아카데미 신청자 개인정보 1,367건 유출
1,367피해: 정책아카데미 신청자 개인정보 1,367건
외부 불법 접근으로 머니투데이 the300 정책아카데미 신청자의 영문명과 회사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 1,367건이 유출됐다. 2026년 9월 25일 접근 경로를 차단했으며, 10월 27일 후속 점검에서 유출 규모를 확인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조사 중이다.
관련 보도 3건 →시험기관 파일 전송 서버 통해 캘리포니아 학생 개인정보 유출
피해: 캘리포니아 학생 개인정보
캘리포니아 학생들의 개인정보가 시험기관의 파일 전송 서버 계정 하나를 통해 유출됐다. 유출 규모와 사고 발생일, 대응 조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보안뉴스 기사 보기 ↗일본 아라라 해킹으로 고객 이메일 301만 건 유출
301만피해: 고객 이메일 주소 약 301만 건
일본 이메일 발송 서비스 기업 아라라가 외부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이메일 주소 약 301만 건이 유출됐다. 아라라는 10월 29일 자사 이메일 발송 서비스 아라라 메시지와 관련한 공식 공지를 게시했다.
데일리시큐 기사 보기 ↗SK플래닛 기프티콘 고객정보·쿠폰정보 유출 정황 확인
SK플래닛이 운영하는 기프티콘에서 고객 개인정보와 쿠폰 정보가 유출된 정황이 확인됐다. 유출 추정 항목에는 이름·전화번호·구매쿠폰 일련번호·환급계좌가 포함됐다. SK플래닛은 10월 29일 고객에게 유출 사고를 안내하고 외부의 비정상적인 접근을 차단했으며, 정확한 유출 범위와 피해 고객을 확인하기 위한 정밀 조사에 착수했다. 회사는 피해 전액 보상 방침도 밝혔다.
관련 보도 14건 →진에어 회원정보 조회 API 공격으로 1,454명 개인정보 유출
1,454피해: 회원 1,454명의 이름·전화번호 등 개인정보 8개 항목
진에어에서 회원정보 조회 API를 겨냥한 외부 공격으로 회원 1,454명의 이름·전화번호 등 8개 항목이 유출됐다. 비밀번호·결제내역·금융정보는 유출 대상에서 제외됐다. 진에어는 10월 29일 유출 사실을 공지하고 공격 IP와 관련 시스템 접근을 차단했으며, 피해 고객에게 개별 통지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보도 20건 · 마지막 보도 →미트리 개인정보 유출 조사 중 민감정보 유출 가능성 확인
피해: 일부 회원 개인정보 및 주민등록번호·계좌정보 추가 유출 가능성
미트리가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일부 회원의 주민등록번호와 계좌정보도 유출됐을 가능성을 확인했다. 10월 22일 홈페이지에 추가 유출 가능성을 안내하고 사과문을 게시했다.
데일리시큐 기사 보기 ↗미국 국토안보부 해킹으로 직원 4만명 개인정보 유출
4만피해: 직원 4만명 개인정보
미국 국토안보부가 해킹 피해를 입어 직원 4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유출 사실은 2026년 10월 29일 공개됐다.
관련 보도 2건 →호텔스토리 해킹으로 고객 예약·카드 관련 정보 유출
피해: 고객 개인정보·예약정보 및 일부 숙소가 메모란에 입력한 카드 관련 정보 유출
호텔스토리에서 10월 26일 오전 9시 29분부터 10시 31분 사이 외부 해킹으로 고객 개인정보와 예약정보가 유출됐다. 일부 숙소가 예약관리 시스템 메모란에 별도로 입력한 카드 관련 정보도 유출됐으며, 숙소 계정 탈취 정황이 드러났다. 호텔스토리는 고객과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유출 안내문을 공개했다.
데일리시큐 기사 보기 ↗소니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즈 고객 정보 유출
258만피해: 고객 기록 258만 건 또는 고객 258만 명 개인정보로 표기 상이
소니의 ISP 계열사인 소니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즈에서 해킹으로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피해 규모는 고객 기록 258만 건으로 제시됐으며, 고객 258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로도 표현됐다.
관련 보도 2건 · 마지막 보도 →슈피겐코리아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무단 조회
264피해: 해외 고객 최대 182명·임직원 264명 개인정보 조회
슈피겐코리아가 해외 고객관리 시스템에 대한 외부인의 무단 접근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확인했다. 해외 고객 최대 182명과 임직원 264명의 정보가 조회된 것으로 파악됐다. 회사는 10월 27일 홈페이지에 개인정보 유출 사고 관련 공지를 게시했으며, 정확한 유출 대상과 피해 범위를 조사 중이다.
데일리시큐 기사 보기 ↗온다 해킹으로 숙박 예약정보 2만4777건 유출 가능성
2만피해: 예약정보 2만4777건 유출 가능성
숙박 예약·판매 관리 플랫폼 온다에서 해킹으로 예약정보가 무단 조회됐다.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있는 예약정보는 2만4777건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사고 원인과 유출 규모를 조사 중이다.
매일경제 기사 보기 ↗미래에셋자산운용 해킹으로 업무자료 무단 열람과 일부 정보 유출
피해: 업무자료 무단 열람 및 일부 정보 유출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해킹으로 외부인이 업무자료를 무단 열람하고 일부 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회사는 개인신용정보 피해와 일반 투자자의 고유식별정보 유출은 없다고 밝혔다. 회사는 내부 시스템의 침해 범위를 파악 중이며 당국도 현황 파악에 나섰다.
관련 보도 18건 →대신증권 계좌 개설 연계 서버 해킹으로 고객정보 유출
4만피해: 고객 3만8,490명 개인정보
10월 27일 대신증권에서 해킹 사고가 발생해 고객 3만8,49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공격 대상은 비대면 계좌 개설 연계 서버였으며 이름·이메일·주소 등 8개 항목이 유출됐고, 휴대전화번호와 계좌번호 등 3개 항목에는 암호화가 적용돼 있었다. 대신증권은 재발 방지 방침을 밝혔으며 금융당국은 현장점검에 착수했다.
관련 보도 51건 · 마지막 보도 →고위드 해킹으로 고객사 정보 유출과 구독료 비정상 결제
피해: 고객사 정보 유출 및 GWS 구독료 비정상 결제
스타트업 금융 플랫폼 고위드가 해킹 피해를 입어 고객사 정보가 유출됐다. GWS 구독료의 비정상 결제도 발생했으며, 고위드는 침해사고를 신고했다.
관련 보도 4건 · 마지막 보도 →불법 도박사이트 해킹으로 개인정보 103만9,258건 판매
104만피해: 개인정보 103만9,258건
20대가 불법 도박사이트를 해킹해 이름·은행·계좌번호 등이 담긴 개인정보를 판매했다. 2017년부터 2020년까지 개인정보 103만9,258건을 111회에 걸쳐 제공한 혐의가 확인됐다. 경쟁 불법 도박사이트에 디도스 공격도 한 이 20대에게 징역 1년 8개월이 선고됐다.
뉴스1 기사 보기 ↗개인정보 추가 유출 확인으로 피해자 2,210명으로 확대
2,210피해: 2,210명의 개인정보
기존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원인을 분석하면서 의심스러운 데이터를 추가 점검한 결과, 2,091명의 개인정보 유출이 추가로 확인됐다. 기존에 발표한 119명을 포함한 전체 피해 대상은 2,210명으로 늘었다.
IT조선 기사 보기 ↗국내 90개 업체 개인정보 820만 건 탈취 일당 검거
820만피해: 국내 90개 업체 개인정보 820만 건
보험사·골프장·병원·학원·상조회사 등 국내 90개 업체에서 개인정보 820만 건을 탈취한 일당이 검거됐다. 일당은 AI로 취약점과 공격 방법을 찾아 침입했으며, 피해 업체 중 38곳을 협박해 3억6,000만원을 요구했다.
MBC 기사 보기 ↗한국저작권위원회 등록정보 검색서 주민번호 노출
한국저작권위원회의 저작권 등록정보 검색 서비스에서 서버 응답 데이터에 저작자 등의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돼 브라우저 개발자 도구로 확인할 수 있었던 문제가 발견됐다. 위원회는 10월 23일 신고를 접수한 뒤 같은 날 밤 노출을 차단하고 등록자들에게 알렸다. 실제 외부 유출 여부와 영향 범위는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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