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섬웨어 사건
국내외 랜섬웨어 사건을 최근 보도순으로 모았습니다.
랜섬웨어 조직 n0n, 14개국 23개 조직 공격 정황
피해: 최소 14개국 23개 조직 대상 침해 활동 정황
신종 랜섬웨어 조직 n0n이 최소 14개국 23개 조직을 대상으로 침해 활동을 벌인 정황이 확인됐다. 공격자들은 AI 코딩 도구로 수백 개의 공격 스크립트를 제작했으며, 몸값 요구액은 4천억원에 육박했다.
데일리시큐 기사 보기 ↗제약사 랜섬웨어 피해 150억원 발생
피해: 150억원
한 제약사에서 랜섬웨어로 150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에브리존은 백업에 의존하는 대응의 한계를 지적하고 단말에서 랜섬웨어를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디넷코리아 기사 보기 ↗선인자동차 랜섬웨어 감염으로 정비 예약내역 접근 차단
피해: 정비 예약내역 접근 차단
포드·링컨 딜러사인 선인자동차가 랜섬웨어에 감염됐다. 정비 예약내역에 대한 접근이 막혔다.
뉴스W 기사 보기 ↗에베레스트, 국내 보안기업 데이터 263GB 탈취 주장
피해: 데이터 263GB 탈취 주장, 75개 기관·기업 관련 자료 노출 우려
에베레스트 랜섬웨어 조직이 국내 네트워크 보안기업에서 데이터 263GB를 탈취했다고 주장했다. 75개 기관·기업 관련 자료의 노출 우려가 제기됐으며, 실제 탈취 여부와 피해 기업의 대응은 확인되지 않는다.
데일리시큐 기사 보기 ↗싸이버로지텍 이용 해운항만업체 랜섬웨어 피해
싸이버로지텍을 이용하는 해운항만업체가 랜섬웨어 공격을 받았다. 피해 업체의 이름과 공격 시점, 피해 규모 및 대응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데일리로그 기사 보기 ↗어드밴테스트 랜섬웨어 공격 수개월 뒤 개인정보 유출 인정
피해: 개인정보 유출
삼성과 인텔에 납품하는 어드밴테스트가 랜섬웨어 공격을 받은 지 몇 달 뒤 개인정보 유출을 인정했다. 구체적인 공격 발생일과 개인정보 유출 규모, 추가 대응 내용은 특정되지 않았다.
보안뉴스 기사 보기 ↗일본 소프트뱅크 자회사 랜섬웨어로 495개 기관 피해
피해: 기업·지방자치단체 495곳
일본 소프트뱅크 자회사가 랜섬웨어 공격을 받았다. 기업과 지방자치단체 495곳이 피해를 입었으며, 구체적인 발생일과 대응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연합뉴스 기사 보기 ↗중소형 병원 20곳 동일 랜섬웨어에 동시 감염
피해: 중소형 병원 20곳 랜섬웨어 감염
중소형 병원 20곳이 동일한 랜섬웨어에 동시에 감염됐다. 감염 피해가 여러 병원에서 발생했다.
전자신문 기사 보기 ↗보령제대혈은행 랜섬웨어 공격으로 정보 유출 우려
보령제대혈은행이 랜섬웨어 공격을 받았다. 산모와 아기의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제기됐으며, 실제 유출 여부와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메디컬투데이 기사 보기 ↗제대혈은행 랜섬웨어 피해로 아기 정보 유출 가능성
피해: 아기 정보 유출 가능성
제대혈은행이 랜섬웨어 공격을 받았다. 아기 정보도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채널A 기사 보기 ↗SFA엔지니어링·하이비젼시스템 랜섬웨어 피해 의혹
첨단장비업계에서 랜섬웨어 피해 의혹이 잇따라 제기됐다. SFA엔지니어링에 이어 하이비젼시스템도 피해 의혹의 대상으로 거론됐다.
뉴스저널리즘 기사 보기 ↗아우디 딜러 고진모터스 서버 랜섬웨어 감염
아우디 딜러 고진모터스의 서버가 랜섬웨어에 감염됐다. 고객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에 대한 조사가 진행됐다.
관련 보도 2건 →독일 베를린주 정부 데이터 다크웹 대규모 유출
피해: 정부 데이터 대규모 유출
독일 베를린주 정부 데이터가 다크웹에 대규모로 유출됐다. 베를린주 정부는 랜섬웨어 그룹의 압박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보안뉴스 기사 보기 ↗한화에너지 미국법인 랜섬웨어 공격 피해
한화에너지 미국법인이 랜섬웨어 공격을 받았다. 피해 규모와 공격 발생일, 대응 조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뉴스저널리즘 기사 보기 ↗에어리퀴드코리아 랜섬웨어 피해 정황 제기
에어리퀴드코리아에서 랜섬웨어 피해 정황이 제기됐다. 반도체 가스 공급망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모였으나, 실제 공급 차질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뉴스저널리즘 기사 보기 ↗데이터복구업체 대표가 랜섬웨어 해커와 결탁해 영업
데이터복구업체 대표가 랜섬웨어 해커와 결탁해 피해자를 상대로 영업했다. 해당 대표는 1심에서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관련 보도 2건 →코카콜라 랜섬웨어 해킹으로 미국 내 유제품 생산 중단
피해: 미국 내 유제품 생산 중단
코카콜라가 랜섬웨어 해킹 피해를 입었다. 이로 인해 미국 내 유제품 생산이 중단됐다.
연합뉴스 기사 보기 ↗스타들러 레일 랜섬웨어 공격에 123억 원 몸값 요구
스위스 철도기업 스타들러 레일이 에베레스트 랜섬웨어 공격으로 123억 원의 몸값을 요구받았다. 스타들러 레일은 몸값 지급을 거부했다.
데일리시큐 기사 보기 ↗니치레이 해킹으로 식품 공급 차질·피해 데이터 공개
20만피해: KFC·대형마트 식품 공급 차질, 랜섬웨어 조직이 주장한 데이터 유출 20만건 이상
2026년 7월 일본 저온물류기업 니치레이의 해킹 피해로 KFC와 대형마트의 식품 공급에 차질이 발생한 사실이 알려졌다. 8월에는 랜섬웨어 조직이 피해 데이터를 공개하고 20만건 이상을 유출했다고 주장했다.
관련 보도 2건 · 마지막 보도 →대만 온라인몰 결제서비스 공격으로 350만 명 정보 유출
350만피해: 고객 350만 명 정보
대만 온라인몰 결제서비스가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고객 350만 명의 정보가 유출됐다. 피해 서비스의 이름과 사고 시점, 대응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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