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코드 사건
국내외 악성코드 사건을 최근 보도순으로 모았습니다.
라자루스, 국내 보안 프로그램 악용해 최소 3곳 공격
피해: 국내 소프트웨어·건설·유선 통신장비 제조 분야 최소 3개 조직 공격
라자루스의 Operation FlashHole 공격이 국내 소프트웨어 개발사·건설사·유선 통신장비 제조사 등 최소 3곳을 겨냥한 정황이 확인됐다. 공격자는 가짜 이력서·포트폴리오 사이트로 표적을 유인하고 금융 보안 프로그램 크로스웹 EX를 악용해 악성코드를 침투시킨 것으로 분석됐다. 구체적인 프로그램 악용 방식은 규명되지 않았다.
관련 보도 2건 · 마지막 보도 →iM뱅크·바로저축은행 악성코드 감염, 고객정보 유출 없어
피해: 금융기관 2곳 악성코드 감염, 고객정보 유출 없음
iM뱅크와 바로저축은행이 2026년 중 악성코드에 감염됐다. 고객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
관련 보도 5건 →무스탕판다 인도 정부 침투에 새 악성코드 사용
중국 해킹조직 무스탕판다가 인도 정부에 침투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악용하는 새 악성코드가 발견됐으며, 침투 시점과 피해 규모 및 대응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데일리시큐 기사 보기 ↗미국 해킹집단, AI 개발도구에 악성코드 삽입
미국 해킹집단이 AI 개발도구에 악성코드를 심는 공급망 공격을 벌였다. 피해 도구의 이름과 피해 규모, 대응 조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포춘코리아 기사 보기 ↗액시오스 공급망 공격으로 원격제어 악성코드 유포
액시오스를 대상으로 공급망 공격이 발생해 원격제어 악성코드가 유포됐다. 악성코드는 맥·윈도우·리눅스를 모두 겨냥했다.
데일리시큐 기사 보기 ↗카카오톡 PC 설치 파일 위장 악성코드로 5천 대 이상 감염
피해: 약 5,000대 이상의 PC 감염
카카오톡 PC 설치 파일을 사칭한 Winos4.0 악성코드 유포로 약 5,000대 이상의 PC 감염이 확인됐다. 공격자는 검색 결과 상위에 가짜 다운로드 사이트를 노출시켰다. 악성코드는 화면 캡처, 시스템 정보 수집, 추가 악성코드 다운로드 기능을 수행했다.
동아일보 기사 보기 ↗중국 연계 해킹조직의 남미 통신사 장기 침투
중국 연계 해킹조직이 남미 통신사에 장기간 침투했다. 윈도·리눅스·엣지 장비를 겨냥한 악성코드 3종이 드러났다. 구체적인 피해 규모와 대응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데일리시큐 기사 보기 ↗노트패드++ 업데이트 경로, 6개월간 공급망 공격 노출
노트패드++가 6개월간 공급망 공격에 노출됐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경로가 악성코드 유포 통로로 이용됐다.
관련 보도 2건 · 마지막 보도 →사우디 스파이웨어 공격 피해 유튜버에 300만 파운드 배상 판결
유튜버가 사우디 스파이웨어 공격과 해킹, 미행, 폭행 피해를 입었다. 피해 유튜버에게 300만 파운드를 배상하라는 판결이 내려졌다.
BBC 기사 보기 ↗가짜 AI 크롬 확장 프로그램으로 90만 명 피해
90만피해: 90만 명 피해 및 챗GPT·딥시크 대화 탈취
가짜 AI 크롬 확장 프로그램으로 90만 명이 피해를 입었다. 챗GPT·딥시크 대화까지 탈취됐으며, 사고 발생일과 대응 조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데일리시큐 기사 보기 ↗통신사 암호화 기술 침해와 악성코드 감염 은폐 논란
통신사의 암호화 기술이 뚫리고 악성코드 감염 은폐 논란이 제기됐다. 해당 통신사 이름과 피해 규모, 발생 시점 및 대응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미디어오늘 기사 보기 ↗KT 서버 악성코드 감염과 미신고 사실 확인
피해: 2024년 발견한 감염 서버 43대, 이후 조사에서 악성코드 103종 확인
KT는 2024년 3~7월 BPFDoor 등 악성코드에 감염된 서버 43대를 발견하고도 신고 없이 자체 조치했다. 2025년 전사 서버 점검에서는 침해 흔적과 의심 정황을 발견해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했다. 정부 조사에서 과거 미신고 사실이 드러났고, KT는 사과와 통합 관제 체계 구축 방침을 밝혔다.
관련 보도 24건 · 마지막 보도 →마스턴투자운용 전산시스템 악성코드 감염
마스턴투자운용의 전산시스템이 악성코드에 감염됐다. 고객 정보 유출 우려가 제기됐으며, 실제 유출 여부와 대응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필드뉴스 기사 보기 ↗전직 개발자, 퇴사 전 기업 시스템에 악성코드 삽입
전직 개발자가 퇴사 전 기업 시스템에 악성코드를 심고 킬 스위치를 발동했다. 해당 개발자는 최대 10년형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데일리시큐 기사 보기 ↗해외 직구 USB 연결 시 악성코드 실행
해외 직구로 구매한 USB를 연결하자 악성코드가 실행되는 사례가 발생했다. 중국발 개인정보 유출과 해킹 문제가 제기됐다.
Chosunbiz 기사 보기 ↗김수키, 거래처 회신 위장 악성메일로 기업 감염 유도
북한 해킹조직 김수키가 기업의 거래처 회신으로 위장한 악성메일을 보내 수신자를 악성코드에 감염시킨 사례가 포착됐다. 메일은 정기점검서 송부와 노트북 견적 문의를 가장했으며, 압축파일 속 PIF 파일을 실행하면 정상 PDF 문서와 함께 백도어가 실행됐다. 피해 기업명과 발생일, 피해 규모 및 대응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보안뉴스 기사 보기 ↗경찰 고객 PC 악성코드 공격 관련 KT 법인 송치
피해: 고객 PC 악성코드 공격
경찰이 고객 PC 악성코드 공격과 관련해 KT 법인을 해킹 혐의로 송치했다. 공격 발생일과 피해 고객 규모, 피해 복구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연합뉴스 기사 보기 ↗국내 게임업계 공급망 공격으로 공식 보안 모듈에 악성 루틴 삽입
피해: 공식 배포 게임 보안 모듈 변조 및 설치 시스템에 원격제어 악성코드 유포
2024년 4~5월 국내 게임 보안업체와 게임사를 대상으로 공급망 공격이 발생해 공식 배포 게임의 보안 모듈에 악성 루틴이 삽입됐다. 공격자는 탈취한 유효 인증서로 백도어와 해킹 도구에 서명했으며, 해당 모듈이 설치된 시스템에는 원격제어 악성코드가 유포됐다. 피해 업체명과 피해 규모, 대응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보안뉴스 기사 보기 ↗국내 방산·제조업 대상 Xctdoor 백도어 공격
국내 방산·제조업체를 대상으로 ERP 업데이트 프로그램에 악성 루틴을 삽입해 Xctdoor 백도어를 설치한 공격 정황이 확인됐다. 취약한 웹 서버를 장악한 사례도 발견됐다. 공격 배후는 북한 안다리엘로 추정됐다.
보안뉴스 기사 보기 ↗KT의 웹하드 이용 고객 PC 악성코드 유포 의혹
피해: 웹하드 이용 고객 수십만 명 피해 추정
KT가 2020년 웹하드 이용 고객의 PC에 악성코드를 유포했다는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았다. 피해자는 수십만 명으로 추정됐으며, 경찰은 개발·유포·감청 역할을 나눈 조직적 행위로 보고 수사했다. KT는 악성 그리드 서비스 제어를 위한 망 관리 대응이었으며 참여 인원도 소수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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