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침해 사건
국내외 해킹·침해 사건을 최근 보도순으로 모았습니다.
세계 최대 가상통화 거래소 해킹으로 8조원대 피해
피해: 8조원대
세계 최대 가상통화 거래소에서 8조원대 해킹 피해가 발생했다. 2026년 10월 30일 피해 사실과 함께 북한 배후설이 제기됐다.
경향신문 기사 보기 ↗폴리마켓 협력업체 해킹으로 이용자 자금 265만달러 유출
피해: 이용자 자금 265만달러
폴리마켓의 외부 협력업체가 해킹을 당해 이용자 자금 265만달러가 유출됐다. 폴리마켓은 거래를 일시 중단했다.
관련 보도 2건 →심폴 해킹으로 악성 스크립트 삽입·외부 연결 시도
피해: 사이트 악성 스크립트 삽입 및 이용자 외부 사이트 연결 시도
식물 전문 쇼핑 오픈마켓 심폴이 외부 공격을 받아 사이트에 악성 스크립트가 삽입됐다. 스크립트는 이용자가 쇼핑몰에 접속하면 외부 사이트로 연결을 시도하도록 작동했다. 심폴은 10월 23일 홈페이지에 사이트 보안 이상 징후에 따른 조치 사항을 공지했다.
데일리시큐 기사 보기 ↗바이낸스 핫월렛 해킹 의혹에 8조원대 자산 피해 추정
피해: 가상자산 8조원대 유출 추정
바이낸스에서 핫월렛 해킹으로 가상자산이 대규모 유출됐다는 의혹이 2026년 10월 29~30일 제기됐으며, 피해액은 8조원대로 추정됐다. 바이낸스는 이용자 출금을 일시 중단했고, CZ는 사용자 자금이 안전하다고 밝혔다. 테더·서클의 자산 동결이 언급됐으며, 업비트와 빗썸은 출금 주의를 안내했다. TRM랩스는 북한을 배후로 지목했다.
관련 보도 34건 · 마지막 보도 →볼트 타이푼, 제로데이 악용해 미국 핵심 기반시설 장기 침투
중국 연계 해커조직 볼트 타이푼이 최소 4건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악용해 미국 정부기관과 통신·방산·에너지 분야 핵심 기반시설을 공격한 사실이 확인됐다. 공격자들은 해킹한 공유기와 사물인터넷 장비로 공격 경로를 숨겼다. 기업 중앙관리 시스템을 장악해 광범위한 내부 접근권한을 확보한 것으로 분석됐다.
데일리시큐 기사 보기 ↗미래에셋그룹 생명보험·자산운용 계열사 해킹 피해
미래에셋그룹의 생명보험·자산운용 계열사가 해킹 피해를 입었다. 증권 계열사의 보안 안전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뉴스워치 기사 보기 ↗중국 연계 해커조직, 정부·반도체 기업 대상 첩보 활동
중국 연계 해커조직들이 남미 정부기관과 대만 반도체 기업, 아시아·태평양 지역 조직을 대상으로 사이버 첩보 활동을 지속했다. 수집 대상에는 정부 정책과 국제 정세, 전략산업 및 조직범죄 관련 정보가 포함됐다. 이셋은 10월 28일 관련 분석을 공개했다.
데일리시큐 기사 보기 ↗GMO인터넷 고객 서버 해킹, 공격자 80억 엔 요구
피해: 고객 서버 침해
일본 GMO인터넷의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고객 서버 해킹 사고가 발생했다. 공격자는 약 80억 엔을 요구하며 고객정보 공개와 랜섬웨어 공격을 협박했다. GMO인터넷은 공격자 검거에 도움이 되는 정보에 최대 100만 달러의 현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데일리시큐 기사 보기 ↗뉴멕시코대학교 의료시스템 공격으로 진료·수술 차질
피해: 응급차 우회·응급환자 이송 중단, 외래 진료·수술 일정 취소 및 1급 외상센터 영향
미국 뉴멕시코대학교 의료시스템이 사이버공격을 받아 응급차 우회와 응급환자 이송 중단, 외래 진료 및 수술 일정 취소 등 차질을 겪었다. 뉴멕시코주 유일의 1급 외상센터도 영향을 받았다.
데일리시큐 기사 보기 ↗더존 침해사고에 한국세무사회 공동 대응·정보보호 강화
더존에서 발생한 사이버 침해사고와 관련해 한국세무사회가 공동 대응에 나섰다. 한국세무사회는 세무사와 납세자의 정보보호를 강화하고 정보보안을 전면 쇄신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관련 보도 2건 →일본 기업 해킹 집단이 매일 정오 고객정보 공개 협박
일본 기업을 해킹한 집단이 고객정보 공개를 예고하며 협박했다. 해당 집단은 매일 정오에 고객정보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기사 보기 ↗이니시아 해킹으로 260만달러 피해·네트워크 중단
피해: 260만달러
레이어1 블록체인 이니시아가 해킹으로 260만달러의 피해를 입었다. 네트워크는 전면 중단됐으며, 구체적인 공격 수법과 사고 발생일은 확인되지 않았다.
블루밍비트 기사 보기 ↗영국 법률구조청 해킹 피해에 1978년 기록 포함
피해: 1978년 기록까지 피해 범위에 포함
영국 법률구조청 해킹 사고의 포렌식 조사 결과 피해 범위가 확대됐다. 피해 범위에는 1978년 기록까지 포함됐으며, 전체 피해 규모와 사고 발생일은 확인되지 않았다.
보안뉴스 기사 보기 ↗가상자산 거래소 프라뱅 해킹으로 약 1억원 피해
피해: 가상자산 약 1억원
가상자산 거래소 프라뱅이 해킹으로 약 1억원의 자산 피해를 입었다. 프라뱅은 서비스를 잠정 중단했으며, 금융감독원은 현장점검에 착수했다.
관련 보도 66건 · 마지막 보도 →한국국제교류재단 개인정보 담긴 메일 서버 해킹
22만피해: 피해 메일 서버에 개인정보 22만여 건 보관
한국국제교류재단의 메일 서버가 해킹 피해를 입었다. 해당 서버에는 개인정보 22만여 건이 담겨 있었으며, 실제 유출 규모와 대응 조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뉴스1 기사 보기 ↗더존비즈온 서버 두 차례 침해로 고객사 정보 유출 우려
더존비즈온에서 두 차례 침해사고가 발생해 고객사 민감정보 유출 가능성이 제기됐다. 정부는 이를 중대 사고로 판단하고 2026년 10월 25일 민관합동조사단 조사를 시작했다. 더존비즈온은 KISA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자진 신고했으며, 160억 원 규모의 보안 투자 진행 등 후속 조치를 공개했다.
관련 보도 15건 · 마지막 보도 →일본 증권사 해킹으로 고객 계좌 무단 주식거래 발생
1피해: 고객 1명의 3,000만원 피해 사례
일본 증권사에서 AI 활용이 추정되는 해킹으로 고객 계좌의 무단 주식거래가 발생했다. 피해 고객이 2초 만에 3,000만원을 잃은 사례가 알려졌다.
관련 보도 2건 · 마지막 보도 →프랑스 슈퍼마켓 700곳 냉장 설비 해킹 피해
피해: 프랑스 슈퍼마켓 700곳 냉장 설비 피해
프랑스 슈퍼마켓 700곳에서 냉장 설비가 해킹돼 온도가 상승하는 피해가 발생했다. 일부 냉장고 온도는 50도까지 올라갔다. 취약한 비밀번호와 보안 업데이트 미실시 문제가 드러났으며, 프랑스는 식량안보를 건드린 공격이라고 밝혔다.
관련 보도 7건 · 마지막 보도 →고팍스 해킹 침해 확인 후 고객 개별 통지와 사과
금융권 침해사고가 가상자산 업계로 확산되면서 고팍스와 프라뱅의 피해가 확인됐다. 고팍스는 홈페이지에 공식 공지를 게시하지 않은 상태에서 관련 고객에게 개별 통지했다고 밝혔다. 이후 고팍스의 최신 보안패치 미적용 사실이 알려졌으며, 10월 18일에는 사과문을 냈다.
관련 보도 12건 · 마지막 보도 →로손 해킹 피해와 일본 외식·유통·금융권 침해 확산
로손이 해킹 피해를 입었으며, 일본의 외식·유통·금융 분야에서도 해킹 피해가 발생했다. 로손의 사고 발생 시점과 피해 규모, 대응 조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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