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싱·스미싱 사건
국내외 피싱·스미싱 사건을 최근 보도순으로 모았습니다.
뉴지스탁 관리자 계정 침해로 회원 4만명 정보 유출
4만피해: 회원 약 4만명 개인정보
뉴지스탁에서 피싱메일로 관리자 계정이 침해돼 회원 약 4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유출 사실을 4개월간 파악하지 못한 정황과 내부통제 문제가 드러났다.
관련 보도 2건 →LS증권 해킹 이메일 관련 주문으로 수십억원 인출 사고
피해: 수십억원 인출
LS증권에서 해킹 이메일을 통한 주문과 관련해 수십억원이 인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금융감독원은 이 사고를 계기로 증권사에 이메일 보안 강화를 주문했다.
관련 보도 2건 · 마지막 보도 →온라인 쇼핑몰 가짜 결제창으로 카드정보 5700여 건 탈취
5,700피해: 카드정보 5700여 건
국내 일부 온라인 쇼핑몰에 삽입된 가짜 결제창을 통해 카드정보 5700여 건이 탈취됐다. 공격자는 카드번호·유효기간·CVC뿐 아니라 카드 비밀번호 전체와 주민등록번호까지 입력하도록 유도했다. 금융감독원은 온라인 쇼핑몰 카드정보 탈취에 대한 주의보를 냈다.
뉴스21통신 기사 보기 ↗쿠팡 해외직구 물품 배송을 둘러싼 신종 사기
쿠팡에서 의문의 해외직구 물품이 배송돼 개인정보 추가 유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해당 사례는 신종 사기로 소개됐다.
연합뉴스TV 기사 보기 ↗스타벅스 피싱 공격으로 미국 직원 889명 정보 유출
889피해: 미국 직원 889명 정보 유출
스타벅스에서 피싱 공격으로 인사 포털 계정이 침해됐다. 미국 직원 889명의 정보가 유출됐다.
데일리시큐 기사 보기 ↗인튜이티브서지컬 피싱 공격으로 고객·임직원 데이터 유출
피해: 고객·임직원 데이터 유출
로봇수술 기업 인튜이티브서지컬이 피싱 공격을 받았다. 이 공격으로 고객과 임직원 데이터가 유출됐다.
보안뉴스 기사 보기 ↗광주지검 피싱으로 탈취된 비트코인 약 320개 전량 회수
피해: 압수 비트코인 약 320개 탈취 후 전량 회수
검찰 관계자가 피싱사이트에 지갑 정보를 입력하면서 압수 비트코인 약 320개가 탈취됐다. 광주지검은 거래소 동결과 추적 수사를 진행했다. 2026년 2월 17일 범인이 반환한 비트코인을 전량 회수했다.
ZDNet Korea 기사 보기 ↗쿠팡 정보 유출 악용한 보상·검찰 사칭 피싱 발생
229피해: 피싱 피해금 1100만원 사례 및 열흘간 피싱 신고 229건
2025년 12월 쿠팡 개인정보 유출을 악용해 피해보상·환불, 카드 배송, 검찰 등을 사칭하는 피싱이 발생했다. 공격자는 문자 링크로 개인정보 입력과 원격제어 앱 설치를 유도했으며, 피싱으로 1100만원을 빼앗긴 피해도 확인됐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의를 당부했고 소비자경보는 경고 단계로 상향됐다.
관련 보도 13건 · 마지막 보도 →롯데카드 해킹 사태 틈탄 카드 발급 사칭 피싱
롯데카드 해킹 사태를 틈타 카드 발급을 사칭하는 피싱 수법이 등장했다. 실제 피해 규모와 발생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머니투데이 기사 보기 ↗유심 해킹 사태 악용한 보상폰 사기에 60여명 피해
60피해: 60여명 사기 피해
유심 해킹 사태를 악용해 보상폰을 내세운 사기로 60여명이 피해를 입었다. 구체적인 피해 발생일과 대응 조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문화일보 기사 보기 ↗시스코 보이스피싱 피해로 고객정보 유출
피해: 고객정보
시스코가 보이스피싱에 속아 고객정보 유출 피해를 입었다. 유출 규모와 정보 항목, 사고 발생일 및 대응 조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보안뉴스 기사 보기 ↗AI 이메일 요약 기능을 이용한 피싱으로 해킹 피해
지메일 이메일을 AI로 요약하는 과정에서 해킹 피해가 발생했다. AI 이메일 요약 기능을 이용하는 피싱 수법에 대한 주의가 촉구됐다.
관련 보도 2건 · 마지막 보도 →해킹 방지 안내에 따라 클릭한 뒤 해킹 피해 발생
해킹을 막으려면 클릭하라는 안내가 이용자의 클릭을 유도했다. 안내에 따라 클릭한 뒤 실제 해킹 피해가 발생했다.
한국경제 기사 보기 ↗휴가철 항공·호텔 예약 사칭 피싱으로 금전 피해
피해: 수백만원 금전 피해
휴가철 항공·호텔 예약을 사칭한 피싱이 기승을 부렸다. 가짜 확인 메일을 통한 수백만원 규모의 금전 피해가 발생했다.
테크월드 기사 보기 ↗부산경찰 에어부산 사칭 사이트 개인정보 탈취 의혹 수사
에어부산을 사칭한 사이트에서 개인정보 탈취 의혹이 제기됐다. 부산경찰이 해당 사이트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산경투데이 기사 보기 ↗개인정보위 사칭한 개인정보 유출 보상금 코인 지급 사기
개인정보 유출사고 보상금을 코인으로 지급한다고 속이는 사기가 2025년 3월 4일 알려졌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를 사칭한 사기 사례도 확인됐다.
관련 보도 3건 · 마지막 보도 →서울시 시민메일 계정 해킹돼 공무원 사칭 피싱에 악용
피해: 서울시 시민메일 계정 일부 해킹
서울시 시민메일 계정 일부가 해킹돼 공무원을 사칭한 피싱메일 발송에 악용됐다. 대북전단 관련 비대면 회의를 제안하는 메일에는 악성코드가 숨겨진 파일이 첨부됐다. 북한 해커의 소행이 의심되는 가운데 경찰은 서울시청을 압수수색해 관련 계정정보를 확보했다.
서울신문 기사 보기 ↗워너비그룹 개인정보침해 신고와 피싱 문자 피해 우려
워너비그룹이 개인정보침해로 신고됐다. 수천억원의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에게 피싱 문자로 인한 2차 피해 우려가 제기됐다. 개인정보침해의 구체적인 규모와 발생일, 대응 내용은 명시되지 않았다.
천지일보 기사 보기 ↗티몬·위메프 환불·배송 사칭 스미싱 문자 유포
티몬·위메프의 환불과 상품 배송을 사칭하는 스미싱 문자 유포가 탐지됐다. 문자는 한국소비자원과 네이버를 사칭한 페이지로 연결해 악성 앱 설치나 계정정보 입력을 유도했다. 실제 금전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뉴시스 기사 보기 ↗배달의민족 일부 점주에 고객정보 제출 허위 알림
피해: 일부 점주에게 허위 알림톡 발송
배달의민족 일부 점주에게 고객정보 제출을 요구하는 허위 알림톡이 발송됐다. 서버 해킹 의혹이 제기됐으나 해킹 여부와 피해 규모, 대응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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