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온타리오주 병원 5곳 사이버공격으로 환자 파일 탈취
캐나다 온타리오주 남서부 병원 5곳이 사이버공격을 받아 환자 파일 32만5,000건 이상이 탈취됐다. 피해 병원들은 환자에게 약 32만6,000통의 통지 서한을 보내는 절차를 추진했다. 이후 공격 당시 사이버보안을 관리하던 업체가 병원 공급망 사업에서 철수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확인 중
- 사고 유형
- 랜섬웨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환자 파일 32만5,000건 이상 탈취
- 원인·수법
- 랜섬웨어 공격
- 지역
- 해외
경과
- 병원 5곳의 환자 파일 32만5,000건 이상 탈취와 약 32만6,000통의 피해 통지 서한 발송 계획이 알려졌다.
- 사이버공격 피해 환자에 대한 통지 계획이 추가로 알려졌다.
- 공격 당시 사이버보안을 관리하던 업체가 병원 공급망 사업에서 철수했다.
관련 보도 5건
- More than 325K patient files stolen in cyberattack on 5 southwestern Ontario hospitals
- Patients affected by southwestern Ontario hospital cyberattack to be notified next week
- Hacked hospitals sending 326K letters to patients in Windsor, elsewhere
- Patients Affected By Hospital Cyberattack To Be Notified
- Firm overseeing cybersecurity during massive ransomware attack moves out of hospital supply chain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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