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런티어 커뮤니케이션스 해킹으로 75만여 명 개인정보 유출
미국 통신사 프런티어 커뮤니케이션스가 2024년 4월 전산망 침입을 발견하고 일부 시스템을 차단하면서 운영 차질을 겪었다. 이름과 사회보장번호 등 75만 1,895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으며, 랜섬허브가 공격을 주장하고 탈취 자료 일부를 공개했다. 회사는 피해자들에게 유출 사실을 통지했고, 이후 집단소송과 코네티컷주 관련 합의가 이어졌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프런티어 커뮤니케이션스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75만 1,895명의 이름·사회보장번호 등 개인정보
- 원인·수법
- 사이버범죄 조직의 전산망 침입
- 지역
- 해외
경과
- 회사가 전산망 침입을 발견해 일부 시스템을 차단했으며 운영 차질이 발생했다.
- 랜섬웨어 조직이 프런티어 커뮤니케이션스 공격을 주장했다.
- 회사가 75만 1,895명의 개인정보 유출을 통지하고 이름과 사회보장번호 등의 유출을 확인했다.
-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한 564만 달러 규모의 합의가 공개됐다.
- 회사가 정보 유출과 관련해 코네티컷주와 62만 5,000달러 지급에 합의했다.
관련 보도 10건
- Frontier Communications shuts down systems after cyberattack
- Ransomware Group Claims Cyberattack on Frontier Communications
- Frontier Communications says cyberattack snagged data from 751,000 people
- Frontier says 750,000 Social Security numbers accessed during April cyberattack
- 750k Impacted by Frontier Communications Data Breach
- Frontier hack affects over 750k customers; company waits two months to notify them
- Frontier Hackers Threaten To Release Data Of 750K Customers
- Frontier Communications $5.64M Data Breach Settlement
- Frontier reaches $625K settlement with Connecticut after data breach
- Frontier Communications paying Connecticut $625K after major data leak in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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