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프티엘 해킹으로 약 1만8천명 개인정보 유출
롯데 모바일 쿠폰 서비스 기프티엘이 해킹돼 약 1만8천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으며, 유출 항목에는 이름과 환불 계좌번호 등이 포함됐다. 후속 보안 조치로 서비스가 중단돼 롯데리아·롯데시네마 등 24개 브랜드의 모바일 쿠폰 이용이 막혔다. 운영사는 11월 4일 서비스 재개를 목표로 복구하고 미사용 쿠폰 유효기간을 30일 연장한다고 밝혔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기프티엘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약 1만8천명 개인정보
- 원인·수법
- 해킹
- 지역
- 국내
경과
- 기프티엘 해킹으로 환불 신청 고객의 이름과 계좌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알려졌다.
- 해킹 사고에 따른 쿠폰 유효기간 30일 연장 방침이 알려졌다.
- 운영사가 약 1만8천명의 개인정보 유출과 서비스 중단을 밝히고 11월 4일 서비스 재개 목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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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쿠폰 서비스 기프티엘에서 해킹으로 고객 1만8,359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운영사 스푼은 보안 점검을 위해 서비스를 중단했으며, 24개 브랜드 쿠폰과 롯데잇츠 멤버십 쿠폰 이용에도 차질이 발생했다. 운영사는 쿠폰 유효기간을 30일 연장하고 11월 4일 정상화를 목표로 복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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