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트로닉 랜섬웨어 공격으로 사업장 중단·정보 유출
전자제품 제조업체 키트로닉이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미국과 멕시코 사업장 운영이 2주간 중단됐다. 키트로닉은 블랙 바스타의 탈취 파일 공개 이후 개인정보 탈취를 확인했으며, 공격자는 530GB를 유출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회사는 공격으로 인한 손실이 1,700만 달러를 넘었다고 밝혔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키트로닉
- 사고 유형
- 랜섬웨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손실 1,700만 달러 초과, 미국·멕시코 사업장 2주간 중단 및 개인정보 탈취
- 원인·수법
- 블랙 바스타의 랜섬웨어 공격 및 정보 탈취
- 지역
- 해외
경과
- 키트로닉이 블랙 바스타의 파일 공개 이후 개인정보 탈취를 확인했으며 미국·멕시코 사업장의 2주간 운영 중단이 알려졌다.
- 키트로닉이 랜섬웨어 공격으로 인한 손실이 1,700만 달러를 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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