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제로데이 취약점 악용으로 300만 달러 탈취 피해
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이 제로데이 취약점을 악용한 공격으로 300만 달러 탈취 피해를 입었다. 사고 발생일과 구체적인 대응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크라켄
- 사고 유형
- 해킹·침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300만 달러
- 원인·수법
- 제로데이 취약점 악용
- 지역
- 해외
경과
- 크라켄의 제로데이 취약점 악용에 따른 300만 달러 탈취 피해가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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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켄 직원의 고객정보 부적절 접근으로 약 2천 계정 피해
2,000피해: 약 2,000개 계정의 제한된 고객정보
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의 고객지원 직원 2명이 제한된 고객정보에 부적절하게 접근해 약 2,000개 계정이 영향을 받았다. 범죄조직은 내부 화면 영상을 공개하겠다며 회사를 협박했다. 회사는 고객 자금이 위험에 노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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