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소프트웨어 모회사 랜섬웨어 공격으로 데이터 유출
프롬소프트웨어와 스파이크 춘소프트의 모회사가 랜섬웨어 공격을 받았다. 공격 조직은 몸값을 지급하지 않으면 7월 1일 내부 데이터 1.5TB를 공개하겠다고 위협했다. 이후 모회사는 데이터 유출을 인정했으며, 스파이크 춘소프트 직원 개인정보도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확인 중
- 사고 유형
- 랜섬웨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데이터 유출 및 스파이크 춘소프트 직원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 원인·수법
- 랜섬웨어 공격
- 지역
- 해외
경과
- 랜섬웨어 공격 조직이 프롬소프트웨어 모회사의 내부 데이터 공개를 위협했다.
- 공격 조직이 몸값 미지급 시 7월 1일 데이터 1.5TB를 공개하겠다고 위협했다.
- 피해 기업이 랜섬웨어 공격에 따른 데이터 유출을 인정했다.
- 스파이크 춘소프트 직원 개인정보의 유출 가능성이 제기됐다.
관련 보도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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