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360 보안 미비 API 통해 이용자 전화번호 유출
가족 위치 추적 앱 라이프360에서 보안이 미비한 API를 통해 이용자 전화번호 등 정보가 유출됐다. 7월에는 피해 규모가 44만3,000명으로 알려졌으며, 8월 후속 내용에서는 44만2,000명의 정보 노출이 언급됐다. 사고와 관련한 소송을 검토하는 조사도 진행됐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라이프360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이용자 44만2,000명 정보 노출
- 원인·수법
- 보안이 미비한 API를 통한 정보 유출
- 지역
- 해외
경과
- 라이프360 정보 유출에 대한 보안 전문가들의 평가가 공개됐다.
- 보안이 미비한 API를 통한 전화번호 유출과 이용자 44만3,000명의 피해가 알려졌다.
- 정보 유출과 관련한 소송 검토 조사가 공개됐다.
- 이용자 44만2,000명의 정보 노출과 API 취약성 문제가 언급됐다.
관련 보도 6건
- Security leaders weigh in on Life360 data breach
- Family Location Tracker App Life360 Breach: 443,000 Users’ Data Leaked
- Over 400,000 Life360 user phone numbers leaked via unsecured API
- Thousands of Life360 users have data leaked following breach
- Life360 Data Breach Lawsuit Investigation
- Life360 breach exposes 442,000 users: experts warn of API vulnerabilities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