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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블러드 랜섬웨어 공격으로 혈액 공급 차질·기증자 정보 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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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혈액 공급기관 원블러드가 2024년 7월 랜섬웨어 공격으로 가상머신 암호화와 시스템 중단을 겪었다. 수작업으로 전환하면서 혈액 수집·검사·공급 업무가 지연되고 운영 능력이 크게 줄었다. 후속 조사에서 공격자가 7월 14일부터 29일까지 네트워크에 접근해 파일을 복사했으며, 기증자의 이름과 사회보장번호도 도난당한 사실이 확인됐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원블러드
사고 유형
랜섬웨어
발생·인지일
2024-07-14
피해 규모
혈액 수집·검사·공급 차질 및 기증자 이름·사회보장번호 도난
원인·수법
랜섬웨어 공격에 따른 가상머신 암호화와 네트워크 내 파일 탈취
지역
해외

경과

  1. 공격자가 원블러드 네트워크에 접근하기 시작했다.
  2. 공격자가 네트워크에 접근해 파일을 복사한 것으로 확인된 기간이 끝났다.
  3. 랜섬웨어로 가상머신이 암호화되고 시스템이 중단돼 혈액 관련 업무가 수작업으로 전환됐다.
  4. 원블러드 공격의 영향을 줄이기 위한 헬스퍼스트의 긴급 헌혈 행사가 추진됐다.
  5. 원블러드가 7월 공격 당시 기증자의 이름과 사회보장번호도 도난당했다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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