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털린 곳
랜섬웨어

미국 콜럼버스시 랜섬웨어 공격으로 50만 명 정보 탈취

최초 보도 · 최근 보도 · 관련 보도 27건

미국 콜럼버스시가 2024년 7월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50만 명의 개인정보·금융정보가 탈취됐다. 공격을 주장한 리시다는 탈취 자료를 경매에 내놓은 뒤 다크웹에 공개했다. 시는 처음에는 개인정보 유출을 부인했으나 이후 주민 정보 노출을 인정하고 피해를 통지했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콜럼버스시
사고 유형
랜섬웨어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50만 명의 개인정보·금융정보
원인·수법
리시다 랜섬웨어 공격 및 데이터 탈취
지역
해외

경과

  1. 리시다가 콜럼버스시 공격을 주장하고 탈취 자료를 경매에 내놓았다.
  2. 공격자들이 탈취한 콜럼버스시 자료를 다크웹에 공개했다.
  3. 시장이 개인정보 유출을 부인한 가운데 시민 수천 명의 개인정보가 다크웹에 있다는 전문가 설명이 나왔다.
  4. 시장이 사이버공격으로 주민 개인정보가 노출됐음을 인정했다.
  5. 유출 자료에서 잠복 경찰과 범죄 피해자의 이름이 확인됐다.
  6. 시가 7월 공격으로 50만 명의 개인정보·금융정보가 탈취됐다고 통지했다.

관련 보도 27건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