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사라나 말레이시아 316GB 규모 랜섬웨어 공격
프라사라나 말레이시아가 316GB 규모의 랜섬웨어 공격을 받았다. 초기에는 300GB 이상의 데이터가 6~7일 안에 공개될 위험이 제기됐다. 회사는 사이버보안 침해 사실을 확인하고 대중교통 운행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프라사라나 말레이시아
- 사고 유형
- 랜섬웨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316GB 규모 데이터 피해
- 원인·수법
- 랜섬웨어 공격
- 지역
- 해외
경과
- 해킹으로 300GB 이상의 데이터가 6~7일 안에 공개될 위험이 알려졌다.
- 프라사라나 말레이시아가 사이버보안 침해를 확인하고 대중교통 운행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 프라사라나 말레이시아의 랜섬웨어 공격 규모가 316GB로 확인됐다.
관련 보도 5건
- Prasarana Gets Hacked With Over 300GB Of Data At Risk Of Being Released Within 6-7 Days
- Prasarana confirms cybersecurity incident
- Prasarana confirms cybersecurity breach, public transport operations unaffected
- Prasarana confirms cybersecurity breach, assures no disruption to public transport services
- Prasarana Malaysia Berhad confirms 316GB ransomware att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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