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추가 정보 유출 의혹 속 직원 데이터 판매
해커가 델 직원 데이터를 판매하고 있다. 두 번째 데이터 유출 의혹이 제기됐으며, 실제 침해 여부와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델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직원 데이터
- 원인·수법
- 확인되지 않음
- 지역
- 해외
경과
- 델의 두 번째 데이터 유출 의혹과 해커의 직원 데이터 판매가 알려졌다.
관련 보도 1건
델의 다른 사건
델 정보 유출 주장에 연구진 의문 제기
델의 정보가 유출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연구진은 해당 주장에 의문을 제기했으며, 실제 유출 여부와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Cybernews 기사 보기 ↗델 시험용 플랫폼 침해로 테스트 데이터 유출
피해: 시험·시연용 플랫폼의 가짜 데이터 유출
델이 월드 리크스 갈취 조직에 의한 시험·시연용 플랫폼 침해를 확인했다. 델은 공격자가 탈취해 유출한 자료가 가짜 데이터라고 밝혔다.
관련 보도 6건 · 마지막 보도 →델 직원 정보 유출 주장에 회사 조사 착수
1만피해: 직원 1만 명 이상 데이터 유출 주장, 피해 범위 미확정
해커가 델 직원 1만 명 이상의 데이터가 포함됐다는 자료를 해킹 포럼에 게시했다고 주장했다. 델은 해당 주장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으며, 당시 침해 여부와 피해 범위는 확정되지 않았다. 이후 한 주말에 두 차례 침해가 있었다는 추가 의혹이 제기됐다.
관련 보도 4건 · 마지막 보도 →델 고객 주소 등 정보 유출과 4천900만 건 탈취 주장
4,900만피해: 고객 주소 등 정보 유출, 공격자 주장 고객 기록 4천900만 건
델이 고객의 실제 주소 등이 담긴 데이터베이스의 침해 사실을 공개하고 고객에게 알렸다. 공격자는 API를 악용해 고객 기록 4천900만 건을 탈취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관련 소송이 제기됐고 아일랜드 개인정보 감독기구가 조사에 착수했다.
관련 보도 9건 · 마지막 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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