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넷 해킹으로 회원 23만 명 이력서 개인정보 유출
워크넷이 해킹을 당해 회원 23만 명의 이력서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해외 무단접속과 정보 유출을 7일간 인지하지 못했다. 보안관제 상주 인력의 근무시간이 제한돼 있었던 관리 문제도 드러났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확인 중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회원 23만 명의 이력서 개인정보
- 원인·수법
- 해외 무단접속을 통한 해킹
- 지역
- 국내
경과
- 워크넷 회원 23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과 7일간의 미인지 문제가 소개됐다.
관련 보도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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