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이펙스 타운 사이버공격으로 주민 약 2만2천 명 정보 유출
미국 에이펙스 타운에서 2024년 랜섬웨어 시도와 관련된 사이버공격이 발생해 주민 약 2만2천 명의 정보가 탈취됐다. 공격 이후 공공요금 청구에 문제가 발생했고, 일부 고객에게는 최대 1,800달러의 수도요금이 청구됐다. 에이펙스 타운은 2026년 주민들에게 정보 유출 가능성을 통지했으며, 공격 이후 중단했던 연체 계정의 서비스 차단을 재개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에이펙스 타운
- 사고 유형
- 랜섬웨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주민 약 2만2천 명 정보 유출 및 공공요금 청구 차질
- 원인·수법
- 랜섬웨어 시도와 관련된 사이버공격
- 지역
- 해외
경과
- 사이버공격 이후 높은 공공요금 청구 문제가 발생해 에이펙스 타운이 해결 작업을 진행했다.
- 랜섬웨어 시도 이후 일부 고객에게 최대 1,800달러의 수도요금이 청구됐다.
- 주민 약 2만2천 명의 정보 탈취 사실이 알려졌고 주민 대상 통지가 진행됐다.
- 에이펙스 타운이 연체된 공공요금 계정의 서비스 차단을 재개했다.
관련 보도 5건
- High utility bills reported in Apex after cyberattack: 'Working on a resolution'
- Apex cyberattack: Customers hit with water bills up to $1,800 months after attempted ransomware act
- Nearly 22,000 Apex residents had information stolen in 2024 cybersecurity attack
- Apex notifying 22,000 residents data could be compromised in 2024 cyberattack
- Town of Apex resumes disconnections for overdue utility accounts, two years after cyberatt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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