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2017년 낫페트야 사이버공격 피해
머크는 2017년 낫페트야 사이버공격을 당했다. 이후 보험사들과 14억 달러 규모의 보험금 청구를 둘러싸고 분쟁을 벌였으며, 2024년 1월 합의 사실이 알려졌다. 공격 이후 사이버보안 전략도 강화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머크
- 사고 유형
- 악성코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확인되지 않음
- 원인·수법
- 낫페트야 악성코드 공격
- 지역
- 해외
경과
- 머크가 2017년 사이버공격과 관련된 14억 달러 규모의 보험금 분쟁에서 보험사들과 합의한 사실이 알려졌다.
- 머크가 낫페트야 공격 이후 강화한 사이버보안 전략이 소개됐다.
관련 보도 3건
머크의 다른 사건
머크·모더나 암 백신 임상 데이터 유출로 조기 공개
피해: 암 백신 임상 3상 데이터 사전 유출
머크와 모더나의 암 백신 임상 3상 데이터가 예정된 공개에 앞서 유출됐다. 두 회사는 데이터를 조기 공개했으며, 유출 이후 주가 하락이 발생했다. 유출 경위와 구체적인 대응 조치는 알려지지 않았다.
관련 보도 5건 · 마지막 보도 →머크 정보 유출로 금융계좌 정보 노출
피해: 금융계좌 정보 노출
머크에서 정보 유출로 금융계좌 정보가 노출됐다. 피해 규모와 사고 발생일, 유출 원인 및 대응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Claim Depot 기사 보기 ↗머크 서비스 오류로 최대 108명 개인정보 노출
108피해: 최대 108명 개인정보
머크의 의약품 투약기록 관리 신규 서비스에서 오류가 발생해 최대 108명의 개인정보가 다른 이용자에게 노출됐다. 조사에서 접속자를 동일인으로 처리하는 문제와 유출 통지 지연이 확인됐다. 개인정보 보호 소홀과 늑장 통지로 과징금 8천만원과 과태료가 부과됐다.
연합뉴스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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