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해킹으로 전자책 72만 권 불법 유출
알라딘 해킹으로 전자책 72만 권이 불법 유출됐다. 출판계는 피해보상이 없으면 도서 공급을 중단하겠다고 예고했고, 전자책 업계는 저작권 침해 대응에 공조했다. 2024년 5월 대한출판문화협회와 알라딘이 보상에 합의했으나 논의 과정에서 작가들이 배제됐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알라딘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전자책 72만 권
- 원인·수법
- 해킹
- 지역
- 국내
경과
- 출판계가 전자책 불법 유출 피해보상을 요구하며 알라딘에 도서 공급 중단을 예고했다.
- 전자책 해킹 피해에 대한 몇십만 원 수준의 위로금 문제가 제기됐다.
- 전자책 업계가 저작권 침해 대응 공조에 나섰다.
- 대한출판문화협회와 알라딘이 전자책 유출 보상에 합의했으며 작가 배제 비판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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