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복구업체, 해커와 공모해 랜섬웨어 복구비 26억원 수취
데이터복구업체가 해커와 공모해 랜섬웨어를 유포하고 복구비 명목으로 26억원을 챙겼다. 북한 해커와 연계된 업체 측은 2023년 12월 공갈이 없었다고 주장하며 보석을 신청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확인 중
- 사고 유형
- 랜섬웨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복구비 명목 26억원
- 원인·수법
- 데이터복구업체가 해커와 공모해 랜섬웨어 유포
- 지역
- 국내
경과
- 데이터복구업체가 해커와 공모해 랜섬웨어를 유포하고 복구비 26억원을 챙긴 사실이 알려졌다.
- 업체 측이 공갈이 없었다고 주장하며 보석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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