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수키, 기관 사칭 피싱으로 1,468명 이메일 탈취
북한 해킹조직 김수키가 정부기관과 언론사 등을 사칭한 피싱으로 내국인 1,468명의 이메일 계정을 탈취했다. 피해자에는 전현직 공무원과 외교안보 전문가 등 57명이 포함됐다. 공격에는 국내 서버 194대를 포함한 경유 서버 576대와 가짜 포털이 이용됐으며, 가상자산 거래소 부정접속도 시도됐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확인 중
- 사고 유형
- 피싱·스미싱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내국인 1,468명의 이메일 계정
- 원인·수법
- 정부기관·언론사 등을 사칭한 피싱 메일과 가짜 포털 이용
- 지역
- 국내
경과
- 북한 해킹조직의 내국인 1,468명 이메일 계정 탈취와 가상자산 탈취 시도가 알려졌다.
- 김수키가 가짜 포털과 경유 서버 576대를 이용했으며 피해자에 전현직 공무원과 외교안보 전문가 등 57명이 포함된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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