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야후 공유 인증체계 통한 침입으로 개인정보 유출
라인야후 내부 시스템에 무단접근이 발생해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네이버클라우드 협력사 직원 PC의 악성코드 감염을 시작으로 공유 인증체계를 통한 공격이 이뤄졌다. 유출 규모는 초기 약 40만건에서 이후 51만건으로 알려졌으며, 라인야후 사장은 사과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라인야후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개인정보 약 51만건
- 원인·수법
- 네이버클라우드 협력사 직원 PC 악성코드 감염과 공유 인증체계를 통한 내부 시스템 무단접근
- 지역
- 해외
경과
- 라인야후의 개인정보 약 40만건 유출과 공유 인증체계를 통한 침입 경로가 알려졌다.
- 라인야후 사장이 개인정보 44만건 유출에 대해 거듭 사과했다.
- 개인정보 유출 규모가 51만건으로 알려졌다.
-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일본의 네이버 조사 협조 문의 사실을 밝혔다.
- 일본이 개인정보 유출 대책을 충분하다고 평가하며 라인 매각 요구를 사실상 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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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야후의 포코포코 등 모바일 게임 3종에서 이용자 식별 정보 710만건이 유출됐다. 정보는 광고 플랫폼에 잘못 전송됐다. 라인야후는 정보 유출에 대해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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