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홀드 델하이즈 미국 사업 침해로 220만 명 정보 유출
아홀드 델하이즈는 2024년 11월 미국 사업 시스템 침해로 해너퍼드와 스톱앤숍 등의 온라인 주문과 일부 약국 서비스에 장애를 겪었다. 회사는 일부 시스템을 차단하고 외부 전문가 및 수사기관과 조사에 착수했다. 이후 파일 탈취를 확인했으며, 2025년 6월 피해 규모가 220만 명으로 알려졌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아홀드 델하이즈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220만 명 정보 유출 및 온라인 주문·일부 약국 서비스 장애
- 원인·수법
- 미국 사업 시스템 침해 및 파일 탈취
- 지역
- 해외
경과
- 미국 네트워크 침해로 서비스 장애가 발생했으며 회사가 일부 시스템 차단과 공동 조사에 착수한 사실이 알려졌다.
- INC 랜섬의 공격 주장과 자료 공개 이후 회사가 2024년 11월 미국 사업 시스템에서 파일이 탈취됐음을 확인했다.
- 사이버 공격의 영향이 미국 네트워크 외에도 미친 사실이 알려졌다.
- 아홀드 델하이즈의 사이버 공격 관련 정보 유출 피해 규모가 220만 명으로 알려졌다.
관련 보도 5건
- Dutch company behind Hannaford, Stop & Shop says cyber issue affecting US network
- Ahold Delhaize Cybersecurity Incident Impacts Giant Food, Hannaford
- Ahold Delhaize confirms data theft after INC ransomware claims attack
- Ahold Delhaize Cyberattack Affected More Than U.S. Network
- Data spill in aisle 5: Grocery giant Ahold Delhaize says 2.2M affected after cyberattack
아홀드 델하이즈의 다른 사건
아홀드 델하이즈 사이버공격으로 미국·유럽 서비스 차질
피해: 미국·유럽 브랜드의 온라인 주문·배송 등 서비스 차질
네덜란드 식품 유통 그룹 아홀드 델하이즈가 사이버공격을 받아 미국과 유럽 브랜드의 시스템을 차단했다. 온라인 주문과 배송 서비스에 차질이 발생했으며, 회사는 서비스 복구에 나섰다. 회사는 고객·직원·협력업체의 민감정보가 탈취됐다는 증거는 없다고 밝혔다.
관련 보도 6건 · 마지막 보도 →아홀드 델하이즈 사이버 공격으로 220만 명 정보 유출
220만피해: 220만 명 정보 유출, 메인주 주민 9만5,000명 이상 포함
해너퍼드와 스톱앤숍의 모회사인 아홀드 델하이즈가 사이버 공격을 받아 220만 명의 정보가 탈취됐다. 피해자에는 미국 메인주 주민 9만5,000명 이상이 포함됐다. 회사는 보안 사고에 대한 후속 내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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