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랜섬웨어 공격으로 약 221만명 개인정보 유출
골프존은 2023년 11월 23일 랜섬웨어 공격으로 서버 디스크 일부가 파손돼 앱·웹·예약 서비스 장애를 겪었다. 서버 교체 후 긴급복구를 완료했으나, 이후 회원 개인정보가 포함된 파일 유출을 확인하고 사과했다. 조사 결과 탈취된 VPN 계정을 통한 파일서버 접근으로 이용자·임직원 약 221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골프존
- 사고 유형
- 랜섬웨어
- 발생·인지일
- 2023-11-23
- 피해 규모
- 이용자·임직원 약 221만명 개인정보, 주민등록번호 5,831명분 및 계좌번호 1,647명분
- 원인·수법
- 탈취한 VPN 계정으로 파일서버에 접근한 랜섬웨어 공격
- 지역
- 국내
경과
- 랜섬웨어 공격으로 서버 디스크 일부가 파손되고 앱·웹·예약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했다.
- 서버 교체 후 긴급복구를 완료하고 개인정보 유출은 없다고 밝혔다.
- 개인정보 유출 안내문과 사과문을 발표했다.
- 약 221만명의 개인정보 유출과 관리 부실로 과징금 75억400만원과 과태료 540만원이 부과됐다.
- 과징금 처분에 불복한 행정소송 제기 사실이 알려졌다.
- 소비자 손해배상 소송 등 집단행동이 본격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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