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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로드아일랜드 복지 시스템 해킹으로 65만7천 명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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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드아일랜드주의 공공복지 시스템 RIBridges가 사이버공격을 받아 가동이 중단되고 주민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랜섬웨어 조직 브레인 사이퍼는 탈취한 데이터를 공개했으며, 피해자 65만7천 명을 대상으로 통지가 추진됐다. 주정부는 시스템 재가동에 나섰고, 이후 계약업체 딜로이트와 700만 달러 규모의 합의를 발표했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로드아일랜드주 정부
사고 유형
랜섬웨어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65만7천 명 개인정보 및 공공복지 시스템 가동 중단
원인·수법
랜섬웨어 조직의 사이버공격과 데이터 탈취
지역
해외

경과

  1. 로드아일랜드주 전산망이 사이버공격을 받아 공공복지 시스템 가동이 중단됐다.
  2. RIBridges에서 탈취된 데이터가 다크웹에 공개된 사실이 알려졌다.
  3. 주정부 지원 수급자들이 영향을 받았다는 집단소송 주장이 알려졌다.
  4. 사이버공격 피해자 65만7천 명을 대상으로 통지가 추진됐다.
  5. 로드아일랜드주가 RIBridges 시스템 재가동에 나섰다.
  6. 주정부가 RIBridges 침해와 관련해 딜로이트와 700만 달러 규모의 합의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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