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민간항공기구 채용 데이터베이스 해킹으로 약 1만2천 명 피해
국제민간항공기구의 채용 데이터베이스가 해킹돼 약 1만2천 명이 피해를 입었다. 기구는 2025년 1월 6일 유출 가능성을 조사 중이었으며, 1월 8일 채용 데이터베이스 침해를 확인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국제민간항공기구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약 1만2천 명의 채용 관련 데이터
- 원인·수법
- 채용 데이터베이스 해킹
- 지역
- 해외
경과
- 국제민간항공기구가 데이터 유출 가능성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
- 국제민간항공기구가 채용 데이터베이스 침해를 확인했다.
- 채용 데이터 유출 피해 규모가 약 1만2천 명으로 확인됐다.
관련 보도 5건
- UN aviation agency investigating reports of possible data breach
- ICAO Investigates Data Breach as Hacker Claims to Sell Sensitive Data gained from Cyber Attack
- UN aviation agency ICAO confirms its recruitment database was hacked
- UN aviation agency confirms recruitment database security breach
- ICAO says nearly 12,000 impacted by recruitment data br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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