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스쿨 침해로 북미 학생·교직원 정보 유출
학교 소프트웨어 기업 파워스쿨의 침해 사고로 미국과 캐나다 여러 지역의 학생·교직원 정보가 유출됐다. 전·현직 학생 수백만 명이 영향을 받았으며, 토론토 교육구는 40년 치 학생 데이터가 도난당했다고 밝혔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교육부는 관련 조사를 진행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파워스쿨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전·현직 학생 수백만 명 및 교직원 정보, 토론토 교육구 학생 데이터 40년 치
- 원인·수법
- 확인되지 않음
- 지역
- 해외
경과
- 미국 버몬트주와 노스다코타주 등 여러 지역 학교의 학생·교직원 정보 유출이 알려졌다.
-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교육부가 조사를 진행하고 캐나다 앨버타주 학교들의 피해도 알려졌다.
- 유출 사고가 전·현직 학생 수백만 명에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 토론토 교육구가 파워스쿨 침해로 40년 치 학생 데이터가 도난당했다고 밝혔다.
- 학교 소프트웨어 기업이 기본적인 보안 조치를 누락했다는 내부 보고서 내용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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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스쿨의 다른 사건
파워스쿨 해킹으로 학생·교직원 기록 유출과 금품 요구
피해: 학생·교직원 기록 유출
교육 소프트웨어 업체 파워스쿨에 대한 해킹으로 학생과 교직원의 기록이 유출됐다. 파워스쿨은 공격자에게 몸값을 지급했지만 미국 교육구들은 이후에도 금품 요구를 받았다. 19세 대학생이 대규모 해킹 사건으로 기소됐으며 연방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기로 했다.
관련 보도 5건 · 마지막 보도 →파워스쿨 대규모 유출 전 8월에도 해킹 피해
파워스쿨은 12월 대규모 데이터 유출에 앞서 8월에도 해킹을 당했다. 공격자가 대규모 유출 수개월 전부터 파워스쿨 네트워크에 접근한 사실이 드러났다. 구체적인 피해 규모와 대응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관련 보도 2건 · 마지막 보도 →파워스쿨 해킹으로 학생·교직원 개인정보 유출
6,200만피해: 학생 6,200만 명·교사 950만 명의 정보가 영향받았을 가능성
교육 소프트웨어 기업 파워스쿨이 해킹을 당해 학생과 교직원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미국 여러 지역의 교육구가 영향을 받았으며, 학생 6,200만 명과 교사 950만 명이 피해를 입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후 관련 학교를 겨냥한 추가 금전 갈취 우려가 나왔고, 해킹 가담자에 대한 형사 절차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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