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해킹으로 약 135만 명 개인정보 유출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외부 해킹을 당해 약 135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의심 정황이 확인됐다. 시스템은 8일 만에 재개됐으며, 이후 회원정보 유출과 관련해 약 4억 8천만 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한국사회복지협의회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약 135만 명 개인정보
- 원인·수법
- 외부 해킹
- 지역
- 국내
경과
- 외부 해킹으로 약 135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이 의심되는 정황이 알려졌다.
-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시스템이 8일 만에 재개된 사실이 알려졌다.
- 135만 회원정보 유출과 관련해 약 4억 8천만 원의 과징금 부과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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