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항공박물관 온라인항공학습터 회원정보 약 1만1천건 유출
국립항공박물관 온라인항공학습터에서 이용자의 성명·생년월일·주소·연락처 등 회원정보 약 1만1천건이 유출됐다. 박물관을 사칭한 부고 스미싱도 발송돼 회원의 추가 피해가 우려됐다. 이후 관리자 계정 공유와 접속통제 부실이 드러났으며,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과징금 9800만원이 부과됐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국립항공박물관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회원정보 약 1만1천건
- 원인·수법
- 관리자 계정 공유 및 접속통제 부실
- 지역
- 국내
경과
- 온라인항공학습터 이용자 개인정보 유출과 박물관을 사칭한 부고 스미싱 발송 사실이 알려졌다.
- 회원정보 유출과 관련해 국립항공박물관에 과징금 9800만원이 부과됐다.
-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한 관리자 계정 공유와 접속통제 부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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