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용정보원 워크넷 회원 약 23만6천 명 개인정보 유출
한국고용정보원이 운영하는 워크넷에서 약 23만6천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조사에서 크리덴셜 스터핑 대응 미흡이 확인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24년 1월 25일 한국고용정보원에 과태료 840만 원과 개선권고 처분을 내렸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한국고용정보원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워크넷 회원 약 23만6천 명 개인정보
- 원인·수법
- 크리덴셜 스터핑 대응 미흡
- 지역
- 국내
경과
-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워크넷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한국고용정보원에 과태료 840만 원과 개선권고 처분을 내렸다.
관련 보도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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