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점·입시학원 해킹한 10대 소년부 송치
인터넷서점과 입시학원을 해킹해 전자책 복호화 키와 강의 동영상을 탈취하고 금전을 요구한 10대가 가정법원 소년부로 송치됐다. 전자책 72만여 권과 다른 서점의 143만여 권에 해당하는 복호화 키를 무단 취득하고 강의 영상 약 700개를 유포한 것으로 조사됐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확인 중
- 사고 유형
- 해킹·침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전자책 총 215만여 권에 해당하는 복호화 키 무단 취득 및 강의 영상 약 700개 유포
- 원인·수법
- 인터넷서점과 입시학원을 해킹해 복호화 키와 강의 영상을 탈취한 뒤 금전 요구
- 지역
- 국내
경과
- 인터넷서점과 입시학원을 해킹한 10대의 가정법원 소년부 송치 사실이 알려졌다.
관련 보도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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