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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대구동구문화재단 해킹으로 회원 25명 정보 유출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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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구문화재단은 1월 29일 외부 해킹으로 회원 25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을 확인했다. 대상 정보는 아이디·이름·생년월일·성별·휴대전화번호·이메일이다. 재단은 불법 접속 경로를 차단하고 홈페이지를 임시 폐쇄했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대구동구문화재단
사고 유형
개인정보 유출
발생·인지일
2024-01-29
피해 규모
회원 25명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원인·수법
외부 해킹
지역
국내

경과

  1. 재단이 외부 해킹으로 회원 25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을 확인했다.
  2. 재단의 불법 접속 경로 차단과 홈페이지 임시 폐쇄 조치가 알려졌다.

관련 보도 1건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