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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타 랜섬웨어 공격으로 약 270만 명 정보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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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투석서비스 업체 다비타는 2025년 4월 12일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일부 운영에 영향을 받았지만 환자 진료는 계속했다. 이후 약 270만 명의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회사는 복구와 환자 관리 등에 추가 비용 1,350만 달러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2026년에는 관련 소송을 해결하기 위해 1,50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다비타
사고 유형
랜섬웨어
발생·인지일
2025-04-12
피해 규모
약 270만 명 정보 유출·추가 비용 1,350만 달러
원인·수법
랜섬웨어 공격
지역
해외

경과

  1. 랜섬웨어 공격으로 다비타의 일부 운영에 영향이 발생했다.
  2. 다비타가 랜섬웨어 공격 사실을 공개하고 환자 진료는 계속된다고 밝혔다.
  3. 인터록이 약 1.5TB의 자료를 탈취했다고 주장하며 공개했고 다비타는 게시 자료 검토에 나섰다.
  4. 유출 피해 규모가 약 270만 명으로 확인됐으며 추가 비용 1,350만 달러가 공시됐다.
  5. 다비타가 정보 유출 관련 소송에 대해 1,500만 달러 지급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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