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고객관리 서비스 침해로 고객 개인정보 유출
디올에서 2025년 1월 고객 개인정보 유출이 발생했으나 5월에야 사고를 인지했다. 외부 고객관리 서비스에 접속하는 직원 계정정보가 악용됐으며 고객 이름·전화번호·주소·구매정보 등이 유출됐다. 디올은 피해 고객에게 통지하고 사과했으며, 금융계좌와 카드정보는 유출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디올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고객 이름·전화번호·주소·구매정보 등 개인정보
- 원인·수법
- 외부 고객관리 서비스 접속용 직원 계정정보 악용
- 지역
- 국내
경과
- 디올의 고객 이름·주소·전화번호 유출과 사고 공지 지연 사실이 알려졌다.
- 직원 계정정보가 악용됐으며 1월 발생한 유출을 5월에 인지한 사실이 드러났다.
- 디올이 고객에게 개인정보 해킹 사실을 공식 통지했다.
- 한국에서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디올·루이비통·티파니에 총 2,500만 달러의 과징금이 부과된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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