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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SK텔레콤 해킹으로 가입자 식별키 2,600만 건 유출

최초 보도 · 최근 보도 · 관련 보도 459건

2025년 4월 SK텔레콤에서 해킹에 따른 유심정보 유출이 드러났으며, 5월에는 가입자 식별키 2,600만 건의 유출이 확인됐다. 회사는 유심보호서비스 이용을 권고하고 유심 교체 안내와 정보유출 피해 조회 서비스를 제공했다.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1,348억 원의 과징금이 부과됐으며, 회사는 피해자 1인당 10만 원 보상안을 최종 거부했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SK텔레콤
사고 유형
개인정보 유출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가입자 식별키 2,600만 건
원인·수법
해킹에 따른 유심정보 유출
지역
국내

경과

  1. 해킹으로 유심정보 일부가 유출된 사실이 드러났다.
  2. 가입자 식별키 2,600만 건이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3. 회사가 정보유출 피해 조회 서비스를 개시했다.
  4.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1,348억 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5.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가 해킹 피해자에게 1인당 10만 원을 보상하라는 조정안을 제시했다.
  6. 회사가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 1인당 10만 원 보상안을 최종 거부했다.

관련 보도 45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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