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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파워스쿨 해킹으로 학생·교직원 개인정보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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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소프트웨어 기업 파워스쿨이 해킹을 당해 학생과 교직원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미국 여러 지역의 교육구가 영향을 받았으며, 학생 6,200만 명과 교사 950만 명이 피해를 입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후 관련 학교를 겨냥한 추가 금전 갈취 우려가 나왔고, 해킹 가담자에 대한 형사 절차가 진행됐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파워스쿨
사고 유형
개인정보 유출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학생 6,200만 명·교사 950만 명의 정보가 영향받았을 가능성
원인·수법
해킹을 통한 학생·교직원 개인정보 무단 접근
지역
해외

경과

  1. 파워스쿨이 학생과 교직원의 개인정보에 대한 해커의 접근을 확인했다.
  2. 학생 6,200만 명과 교사 950만 명이 영향받았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3. 노스캐롤라이나의 추가 학교들이 금전 갈취 시도에 노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4. 해킹 혐의를 받은 인물이 유죄를 인정했다.
  5. 파워스쿨 정보 유출에 대한 연방 차원의 조사 중단이 알려졌다.
  6. 파워스쿨 정보 유출을 일으킨 해커의 연방 교도소 수감형 선고 사실이 알려졌다.

관련 보도 9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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