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랜섬웨어 감염으로 도서 구매와 공연 예매 중단
예스24는 2025년 6월 9일 랜섬웨어에 감염돼 홈페이지와 앱 접속이 중단되고 도서 구매와 공연 예매에 차질을 겪었다. 회사는 초기 조사에서 주요 데이터 유출·유실 정황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경찰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수사와 조사에 착수했다. 일부 서비스 재개 이후 전 회원 대상 보상안을 발표했으며, 이후 해커에게 비트코인을 지급한 사실과 백업망 감염 문제가 드러났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예스24
- 사고 유형
- 랜섬웨어
- 발생·인지일
- 2025-06-09
- 피해 규모
- 홈페이지·앱 접속 및 도서 구매·공연 예매 중단, 잡손실 48억 원
- 원인·수법
- 랜섬웨어 감염과 백업망 감염
- 지역
- 국내
경과
- 랜섬웨어 감염으로 홈페이지와 앱 접속이 중단됐다.
- 경찰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수사와 조사에 착수했으며 회사는 주요 데이터 유출·유실 정황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 전 회원에게 5,000원 상품권 등을 지급하는 2차 보상안을 발표했다.
- 해커에게 비트코인을 지급해 사태를 해결한 사실이 알려졌다.
- 첫 해킹 당시 백업망도 랜섬웨어에 감염된 사실이 알려졌다.
- 해킹 피해와 관련한 잡손실 48억 원이 알려졌다.
관련 보도 29건
- “예스24, 해킹 피해”… 안내는 ‘시스템 점검 중’
- 예스24, 해킹 피해로 이틀째 접속 장애…“정보유출 없어”
- 예스24 랜섬웨어 해킹, 아무런 공지도 없었다?
- ‘이틀째 접속 장애’ 예스24 해킹당해…“랜섬웨어 공격”
- ‘시스템 점검’이라더니⋯예스24, 랜섬웨어 공격 탓
- Yes24 admits to ransomware hack with book, ticket platform down for 2 days
- 책 구매·티켓 예매 다 막혔다···‘예스24’ 사흘째 해킹 피해, 경찰 수사 착수
- 해킹 피해 숨긴 '예스24', 정상화 지지부진 이유
- 회원 2000만명 예스24 개인정보 유출됐나…개인정보위 조사 착수
- 예스24 "6월 15일 내로 정상화 예상"…2차 입장문 발표
- '랜섬웨어' 예스24도 ISMS-P, 실효성 의문…인증 받아도 뚫린다
- 2천만 고객 예스24 개인정보 유출됐나…"유출 시 개별 통지"
- 예스24 해킹 피해 난린데 경영진들은 어디 숨었나
- “노”만 외치다… 해킹 사건 더 키운 ‘예스24’
- 일부 서비스 재개한 예스24, 해킹 사태에 개인정보 무사할까?
- 예스24, 해킹 피해 전 회원 대상 2차 보상안 발표...5천원 상품권 등 지급
- '180시간' 만에 사과 예스24, 해킹 피해 1차 보상안 발표
- 예스24, 해킹 사태 2차 피해 보상..."전 회원 5천원 상품권 지급"
- ‘해킹 사고’ 예스24, 거짓해명에 늑장 사과…신뢰도 ‘뚝’
- 예스24, 랜섬웨어 피해 규모 100억 원 추산…2,000만 회원 대상 보상조치 나서
- [예스24 해킹] 기업 해킹 사고에 정부 개입 의무화? “실현 가능성 글쎄...”
- 예스24 해킹 사태를 바라보며
- 예스24 서비스 마비시킨 '랜섬웨어'…한 번 감염되면 사실상 복구 불가능
- [단독] "백업 완료" 예스24 해명은 거짓…해커들에 비트코인 주고 해결
- [예스24 해킹] 당해버린 랜섬웨어, ‘협상’ 불가피 하다면?...“사후 대응 관건”
- 예스24 또 속였나?..."1차 해킹 때 백업망도 랜섬웨어 감염"
- '48억' 잡손실로 드러난 '예스24' 피해…해커에겐 얼마 줬나 [종목+]
- 예스24, 보안 허술이 남긴 혹독한 대가 …'현금' 무더기 유출사태
- [핀셋+] [한세그룹] 대규모 투자에 해킹사태까지…예스24, 말라가는 곳간
예스24의 다른 사건
예스24 랜섬웨어 재공격으로 전체 서비스 접속 중단
피해: 전체 서비스 접속 약 7시간 중단
예스24가 2025년 8월 11일 오전 4시 30분께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전체 서비스 접속이 중단됐다. 6월 사고에 이어 다시 발생한 공격으로, 예스24는 시스템을 긴급 차단하고 백업 복구를 진행했다. 서비스는 같은 날 오전 11시 20분께 정상화됐으며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현장 조사에 착수했다.
관련 보도 15건 · 마지막 보도 →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