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비토프로 거래소 해킹으로 약 1,150만 달러 탈취
대만 가상자산 거래소 비토프로가 2025년 5월 해킹을 당해 약 1,150만 달러 규모의 자산을 탈취당했다고 확인했다. 조사 결과 클라우드 운영 담당자를 겨냥한 사회공학과 악성코드 설치가 침입 경로로 확인됐으며, 거래소는 공격자로 북한 해킹 조직 라자루스를 지목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비토프로
- 사고 유형
- 해킹·침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가상자산 약 1,150만 달러
- 원인·수법
- 클라우드 운영 담당자를 겨냥한 사회공학과 악성코드 설치
- 지역
- 해외
경과
- 비토프로가 5월 약 1,100만 달러 규모의 해킹 피해를 입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 비토프로가 약 1,150만 달러 규모의 해킹 피해를 확인했다.
- 비토프로가 사회공학과 악성코드 설치를 통한 침입 경로를 확인하고 공격자로 북한 라자루스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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