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직원이 가맹점주 7만5676명 개인정보 유출
2024년 1~4월 우리카드 영업센터 직원들이 가맹점 대표자 7만5676명의 개인정보를 100회에 걸쳐 카드모집인에게 전달했다. 성명, 전화번호, 우리카드 가입 여부 등이 신규 고객 모집에 이용됐으며, 내부통제채널을 통해 적발됐다. 우리카드는 공식 사과했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접근·다운로드 권한 관리 등 내부통제 부실에 대해 과징금 134억5100만원을 부과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우리카드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가맹점 대표자 7만5676명 개인정보
- 원인·수법
- 영업센터 직원의 개인정보 조회·외부 전달과 접근·다운로드 권한 관리 부실
- 지역
- 국내
경과
- 우리카드가 가맹점 대표자 개인정보 약 7만5000건 유출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7만5676명의 정보 유출 조사 결과와 과징금 134억5100만원 부과를 공개했다.
- 우리카드가 정보보호본부를 준법감시인 산하에 배치해 내부통제를 강화한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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