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사칭범에 속은 경찰이 여성 7명 개인정보 유출
경찰관이 형사를 사칭한 남성의 신원조회 요청에 응해 여성 7명의 주소와 주민등록번호 등을 알려줬다. 경찰은 피해자에게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통지하고 거주지 주변 순찰 등 보호 조치에 나섰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확인 중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여성 7명의 주소·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
- 원인·수법
- 형사 사칭범의 신원조회 요청에 경찰관이 개인정보 제공
- 지역
- 국내
경과
- 경찰 지구대에서 형사 사칭범에게 민간인 개인정보를 유출한 사실이 알려졌다.
- 피해자가 여성 7명으로 드러났으며 경찰의 유출 통지와 거주지 주변 순찰 등 보호 조치가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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