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 온라인몰 악성코드로 네이버 계정 피싱 발생
성심당 온라인몰에 악성코드가 삽입돼 접속자가 네이버 로그인 화면을 모방한 피싱 사이트로 이동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보안업체는 약 1시간 동안 계정 유출 예상 피해자가 191명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수사에 나섰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성심당
- 사고 유형
- 피싱·스미싱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약 1시간 동안 계정 유출 예상 피해자 191명
- 원인·수법
- 온라인몰에 악성코드를 삽입해 네이버 로그인 화면을 모방한 피싱 사이트로 접속자 유도
- 지역
- 국내
경과
- 성심당 온라인몰 접속자를 네이버 사칭 피싱 사이트로 이동시키는 악성코드 삽입 사고가 공개됐다.
- 약 1시간 동안 계정 유출 예상 피해자 191명이 집계됐으며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관련 보도 2건
성심당의 다른 사건
성심당 관련 해킹 문제 제기
성심당과 관련한 해킹 문제가 제기됐다. 구체적인 발생 시점과 공격 수법, 피해 규모 및 대응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보안뉴스 기사 보기 ↗성심당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해킹
피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침해
2025년 1월 성심당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됐다. 성심당은 사칭 다이렉트 메시지에 답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앞서 온라인몰에서도 해킹 피해가 발생했다.
관련 보도 6건 · 마지막 보도 →성심당 쇼핑몰 해킹으로 고객 개인정보 유출
피해: 고객 개인정보
2024년 6월 성심당 쇼핑몰이 해킹돼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성심당은 당초 개인정보 유출이 없다고 밝혔으나 이후 유출 사실이 알려졌다. 당시 피해 규모는 파악되지 않았다.
관련 보도 5건 · 마지막 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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