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들 페이팔 로그인 정보 약 1,600만 건 유출 주장
해커들이 페이팔 침해로 로그인 인증정보 약 1,600만 건이 노출됐다고 주장했다. 실제 유출 여부와 피해 규모의 확인 결과, 페이팔의 대응은 확인되지 않았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페이팔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로그인 인증정보 약 1,600만 건 노출 주장
- 원인·수법
- 확인되지 않음
- 지역
- 해외
경과
- 해커들이 페이팔 로그인 인증정보 약 1,600만 건이 노출됐다고 주장한 사실이 알려졌다.
관련 보도 1건
페이팔의 다른 사건
페이팔 대출 시스템 오류로 사용자 정보 6개월간 노출
피해: 사용자 개인정보·사회보장번호 노출 및 일부 무단 거래
페이팔 대출 애플리케이션의 코드 오류로 사용자 개인정보와 사회보장번호가 6개월간 노출됐다. 일부 계정에서는 무단 거래와 금전 피해가 발생했다. 페이팔은 유출 사실을 공개하고 비밀번호를 재설정했다.
관련 보도 15건 · 마지막 보도 →페이팔 2022년 정보 유출로 사회보장번호 3만5천건 노출
4만피해: 사회보장번호 약 3만5천 건
페이팔에서 2022년 정보 유출이 발생해 사회보장번호 약 3만5천 건이 영향을 받았다. 뉴욕주 금융서비스국은 이 사건과 관련해 페이팔에 200만 달러의 제재금을 부과했다.
관련 보도 2건 · 마지막 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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