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오픈채팅 이용자 정보 추출·결합 후 불법 거래
해커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취약점과 불법 프로그램으로 얻은 정보를 회원일련번호로 결합해 개인을 식별하고 판매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696명의 정보 유출·게시를 확인하고 최소 6만5791건의 유출을 추정했다. 카카오는 개인정보 유출과 법 위반 판단에 이의를 제기했으며 과징금 불복 소송의 1심에서 패소한 뒤 항소심을 진행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카카오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696명 정보 유출·게시 확인, 최소 6만5791건 유출 추정
- 원인·수법
- 오픈채팅방 임시 ID 취약점과 불법 프로그램으로 수집한 정보를 회원일련번호로 결합
- 지역
- 국내
경과
- 카카오톡 오픈채팅 이용자 6만5000명 이상의 개인정보 유출이 공개됐다.
-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카카오에 과징금 151억4196만원과 과태료 780만원을 부과했다.
-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696명의 정보 유출·게시를 확인하고 최소 6만5791건의 유출을 추정한 조사 내용이 공개됐다.
- 카카오가 과징금 151억원 부과에 불복해 제기한 소송의 1심에서 패소했다.
- 과징금 불복 소송 항소심에서 개인정보 유출 여부와 보호조치 적정성에 대한 공방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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