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털린 곳
개인정보 유출

카카오톡 오픈채팅 이용자 정보 추출·결합 후 불법 거래

최초 보도 · 최근 보도 · 관련 보도 23건

해커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취약점과 불법 프로그램으로 얻은 정보를 회원일련번호로 결합해 개인을 식별하고 판매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696명의 정보 유출·게시를 확인하고 최소 6만5791건의 유출을 추정했다. 카카오는 개인정보 유출과 법 위반 판단에 이의를 제기했으며 과징금 불복 소송의 1심에서 패소한 뒤 항소심을 진행했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카카오
사고 유형
개인정보 유출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696명 정보 유출·게시 확인, 최소 6만5791건 유출 추정
원인·수법
오픈채팅방 임시 ID 취약점과 불법 프로그램으로 수집한 정보를 회원일련번호로 결합
지역
국내

경과

  1. 카카오톡 오픈채팅 이용자 6만5000명 이상의 개인정보 유출이 공개됐다.
  2.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카카오에 과징금 151억4196만원과 과태료 780만원을 부과했다.
  3.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696명의 정보 유출·게시를 확인하고 최소 6만5791건의 유출을 추정한 조사 내용이 공개됐다.
  4. 카카오가 과징금 151억원 부과에 불복해 제기한 소송의 1심에서 패소했다.
  5. 과징금 불복 소송 항소심에서 개인정보 유출 여부와 보호조치 적정성에 대한 공방이 시작됐다.

관련 보도 23건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