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블루 아카이브 CDN 설정 변조로 콘텐츠 비정상 노출
외부 공격자가 넥슨 블루 아카이브의 CDN 환경설정에 접근해 설정을 임의로 변경하면서 일부 콘텐츠가 비정상적으로 노출됐다. 넥슨은 긴급점검을 진행하고 공격자의 접근을 차단했다. 이용자 계정과 게임 데이터, 결제정보에는 영향이 없었다고 밝혔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넥슨
- 사고 유형
- 해킹·침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일부 콘텐츠 비정상 노출
- 원인·수법
- 외부 공격자의 CDN 환경설정 무단 접근 및 설정 변조
- 지역
- 국내
경과
- 넥슨이 블루 아카이브 CDN 설정 변조를 확인하고 긴급점검과 접근 차단을 진행했으며 이용자 정보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 공격자가 동일 캐릭터를 여러 곳에 노출했으며 개인정보 유출은 없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관련 보도 6건
- 넥슨, 블루 아카이브 해킹 확인..."정보 유출 없어"
- 넥슨 '블루 아카이브', 해킹 공격에 긴급점검…"정보 유출 없어"
- 넥슨 게임도 해킹…"개인정보·데이터 유출은 없어"
- Blue Archive Hacked in “Koyukification,” Nexon Confirms No Player Data Was Compromised
- 넥슨, 블루 아카이브 해킹 사태 확인...개인정보 유출은 없어
- Blue Archive got hacked, but the hacker just spawned the same character everywhere without touching valuable data, Nexon confirms
넥슨의 다른 사건
넥슨 1,320만 명 정보 유출 이후 14년간 보안 강화
1,320만피해: 1,320만 명 정보 유출
넥슨에서 1,320만 명의 정보가 유출됐다. 넥슨은 이후 14년간 보안 체질을 다졌다.
딜사이트 기사 보기 ↗넥슨 데이터 유출 의혹으로 다이나미스 원 압수수색
한국 경찰이 넥슨 데이터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게임 개발사 다이나미스 원을 압수수색했다. 유출 여부와 데이터 규모, 구체적인 유출 경위는 알 수 없다.
Game Developer 기사 보기 ↗넥슨, 구독형 디도스 공격 관련 대응 고민
넥슨이 디도스 공격과 관련한 대응을 고민하고 있다. 디도스 공격의 구독형 서비스화가 문제로 제기됐다.
바이라인네트워크 기사 보기 ↗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