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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바다주, 직원 악성코드 다운로드로 랜섬웨어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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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네바다주에서 주 전역에 영향을 미친 대규모 랜섬웨어 공격이 발생했다. 복구가 진행되는 동안 선거 시스템은 가동을 유지했다. 이후 직원의 악성코드 다운로드가 공격의 출발점으로 확인됐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네바다주 정부
사고 유형
랜섬웨어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확인되지 않음
원인·수법
직원의 악성코드 다운로드
지역
해외

경과

  1. 네바다주의 사이버 공격 복구 경과가 공개됐다.
  2. 대규모 사이버 공격 중에도 네바다주 선거 시스템이 가동을 유지한 사실이 알려졌다.
  3. 랜섬웨어 공격이 직원의 악성코드 다운로드에서 비롯된 것으로 확인됐다.

관련 보도 3건

  • 랜섬웨어네바다주 정부

    네바다주 정부 랜섬웨어 공격으로 행정서비스 중단

    피해: 주정부 데이터 도난 및 청사·웹사이트·전화 등 행정서비스 중단, 대응비 150만 달러

    미국 네바다주 정부는 2025년 8월 24일 사이버공격을 발견한 뒤 청사를 일시 폐쇄하고 일부 웹사이트와 전화 서비스를 중단했다. 긴급서비스는 유지됐으며, 초기에는 개인정보 침해 증거가 없다고 밝혔으나 이후 랜섬웨어 공격과 주정부 데이터 도난을 확인했다. 주정부 직원이 악성코드가 포함된 시스템 관리 도구를 설치한 것이 공격의 계기로 드러났으며, 주정부는 몸값을 지급하지 않고 대응에 150만 달러를 지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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