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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볼보 북미 직원 약 1만7천 명 정보 협력업체서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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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북미 직원 약 1만7천 명의 개인식별정보와 건강정보가 유출됐다. IT·인사 서비스 공급업체 Miljödata를 겨냥한 랜섬웨어 공격으로 직원 데이터가 탈취됐으며, 볼보는 개인정보 노출을 확인했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볼보 북미
사고 유형
랜섬웨어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직원 약 1만7천 명의 개인식별정보·건강정보
원인·수법
IT·인사 서비스 공급업체 Miljödata에 대한 랜섬웨어 공격
지역
해외

경과

  1. 볼보 그룹 직원 약 1만7천 명의 개인식별정보와 건강정보 유출이 알려졌다.
  2. 볼보 북미가 IT 공급업체 Miljödata의 랜섬웨어 공격에 따른 정보 유출을 공개했다.
  3. 볼보가 인사 서비스 공급업체 침해를 통한 개인정보 노출을 확인했다.

관련 보도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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