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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도 보육시설 해킹으로 아동 사진·이름·주소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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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시설 체인 키도가 해킹을 당해 아동의 사진과 이름, 주소가 탈취됐다. 공격자들은 아동 8,000명의 데이터를 확보했다고 주장하며 추가 공개를 위협하고, 부모들에게 시설 측의 몸값 지급을 압박하도록 요구했다. 이후 공격자들은 데이터를 삭제했다고 주장했으며, 영국에서는 사건과 관련해 청소년 두 명이 체포됐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키도
사고 유형
개인정보 유출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아동 사진·이름·주소 유출, 공격자 주장 기준 아동 8,000명
원인·수법
해킹을 통한 데이터 탈취 및 공개 위협을 이용한 몸값 요구
지역
해외

경과

  1. 키도 보육시설 해킹으로 아동의 이름과 사진, 주소가 탈취된 사실이 알려졌다.
  2. 공격자들이 아동 8,000명의 데이터 탈취를 주장하고 추가 프로필 공개를 위협했다.
  3. 공격자들이 반발 이후 아동 사진과 데이터를 삭제했다고 주장했다.
  4. 영국에서 보육시설 체인 사이버 공격과 관련해 청소년 두 명이 체포됐다.

관련 보도 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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