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소프트웨어 취약점 악용으로 다수 기업 데이터 탈취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악용한 공격으로 다수 조직의 데이터가 탈취됐다. 공격은 클롭과 연계된 금전 갈취 활동으로 확인됐으며, 초기에는 수십 곳의 피해가 알려졌다. 이후 구글은 피해 기업이 100곳 이상일 것으로 추정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확인 중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100개 이상 기업 피해 추정
- 원인·수법
-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 제로데이 취약점을 악용한 데이터 탈취 및 금전 갈취
- 지역
- 해외
경과
- 오라클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악용한 클롭 연계 공격으로 수십 개 조직의 데이터가 탈취된 사실이 알려졌다.
- 구글이 오라클 연계 해킹 피해 기업을 100곳 이상으로 추정했다.
관련 보도 5건
- Dozens of Oracle customers impacted by Clop data theft for extortion campaign
- Oracle E-Business Suite Zero-Day Exploited in Widespread Extortion Campaign
- ‘Dozens’ of organizations had data stolen in Oracle-linked hacks
- 구글 “오라클 연계 해킹, 100개사 이상 피해 추정”
- CL0P-Linked Hackers Breach Dozens of Organizations Through Oracle Software F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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