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쿨 랜섬웨어로 주문·배송 중단 및 정보 유출
일본 온라인 유통업체 아스쿨이 랜섬웨어 공격으로 시스템이 마비돼 주문 접수와 배송을 중단했으며, 무인양품 온라인 매장도 영향을 받았다. 이후 약 74만 건의 데이터 유출이 확인됐다. 아스쿨은 공격 약 6주 뒤 온라인 판매를 제한적으로 재개하고 복구 과정에 생성형 AI를 활용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아스쿨
- 사고 유형
- 랜섬웨어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약 74만 건의 데이터 유출 및 주문·배송 중단
- 원인·수법
- 랜섬웨어 감염
- 지역
- 해외
경과
- 아스쿨이 랜섬웨어 감염으로 주문 접수와 배송을 중단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 물류 협력사 아스쿨의 랜섬웨어 피해로 무인양품 온라인 매장이 중단된 사실이 알려졌다.
- 아스쿨이 랜섬웨어 공격에 따른 정보 유출을 확인했다.
- 아스쿨이 공격 약 6주 뒤 온라인 판매를 제한적으로 재개한 사실이 알려졌다.
- 아스쿨이 사이버공격으로 약 74만 건의 데이터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 아스쿨이 랜섬웨어 복구에 생성형 AI를 활용해 판매 준비 시간을 2주에서 3시간으로 줄인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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